근 일 년째 스트레스만 받고 해결된 것 없는 JKPS 논문.
결국은 불거진 문제.
withdraw,............
그냥 머리에 든 찌꺼기와 같은 미련과 미움을 털어버리고 싶어서.
입술을 깨물고 눈물을 참았던 아까의 표정을 바람에 흩날려서 멀리멀리 희석시켜버리기 위해서.
Now i'm listening "Inni mer syngur vitleysingur" of Sigur Ros.
작고 자글자글한 소리들의 물방울 같은 토닥임.
결국은 불거진 문제.
withdraw,............
그냥 머리에 든 찌꺼기와 같은 미련과 미움을 털어버리고 싶어서.
입술을 깨물고 눈물을 참았던 아까의 표정을 바람에 흩날려서 멀리멀리 희석시켜버리기 위해서.
Now i'm listening "Inni mer syngur vitleysingur" of Sigur Ros.
작고 자글자글한 소리들의 물방울 같은 토닥임.




덧글
2011/04/10 17:10 #
비공개 덧글입니다.그래서 나와 곰돌이는 어떤 상황에 대한 반응이 서로 완연히 다르고 서로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치만, 곰은 포근포근한걸...;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