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샘플 선물을 득템한 뷰티쁠 4월호 팝업 스토어 방문기! BEAUTY+




매월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뷰티쁠의 팝업 스토어,

겨울 동안 잠시 휴식을 갖다가 올 봄, 4월을 맞아 다시 팝업 스토어가 오랜만에 열렸는데요 :)

너무 반갑게 다시 만난 뷰티쁠의 팝업스토어, 4월호의 그 즐거웠던 현장을 전합니다 !







이번 4월호의 팝업 스토어가 열린 장소는 "쿤 위드 어뷰".


가로수길을 지나다 보니 중간에 Beauty+ pou-up store 라고 구성된 공간이 있었어요.
사람들이 줄을 서 있고, 선물을 나눠주면서 바글바글한 분위기!

길치인 저도 한 번에 아, 저기구나! 하고 알아챌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4월의 뷰티쁠 팝업 스토어는 뷰티쁠 홈페이지에서도 이미 공지가 되어 있었는데요.

프리메라, 버츠비, 더 샘, 뉴트로지나, 일리, 로레알, 에이트루, 입큰, 코드 등의 브랜드가 참여 해서

선물을 방문하는 전원에게 증정한다!!!! 라고 되어 있었어서인지

상당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분위기였습니다.









입장 시, 요렇게 샘플 선물들과 뷰티쁠 4월호가 들어있는 커다란 봉투를 하나씩 나눠줍니다.

정신이 없어서 내용물은 집에서 자세히 뜯어봤지만요 ㅎㅎ

그리고 입장할 때 마치 놀이공원에서처럼 요렇게 뷰티쁠이 쓰인 종이 팔찌를 채워줍니다. 









가장 먼저 입장하고 나면 등장하는 실 외 공간.

나오는 길에 여기서 럭키 드로우를 하게 됩니다.

제 앞사람, 앞앞사람은 4등, 3등에 각각 당첨이었는데 전 꽝...ㅋㅋㅋ










벽면엔 지난 뷰티쁠의 모델들이 반갑게 다시 보이구요.

실내로 들어서면 바글바글 줄서있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첨엔 헉, 저 줄을 언제 기다림? 했는데,

줄을 서서 지나가면서 옆에 있는 무진장 많은 화장품들을 테스트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오히려 좀 더 천천히 보고 싶은데 줄에 휩쓸려 빠르게 지나가서 아쉽더라구요.ㅋㅋ









입구 쪽에서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는 데 투표할 수 있는 스티커 한 장과,

또 각 코너를 완료할 때마다 모으는 별딱지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요 별 스티커를 5장 모으면, 럭키드로우에 참여하게 되는거죠 ㅎㅎ







첫 번째 코너는 뷰티쁠의 4월호 editor's pick 에 뽑힌 제품들을 기사와 함께 직접 만나보는 곳 입니다.





잡지 속에서 생생하게 튀어나온 듯이 늘어져 있는 제품들.

비오템 플랑크톤 에센스와 랑방 미 로 향수가 눈에 띄네요.

랑방 미 로는 향수라 테스트가 쉬워서 인지, 상당히 인기가 많았습니다.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서 같은 향기가...ㅋㅋㅋㅋ


달콤한 듯, 부드러운 듯 소녀스러운 봄 향기가 인상적인 향수였어요.






그 외에도 4월호에 등장하는 제품들이 모-두 전시되어 있고 자유롭게 테스트가 가능했습니다.

손앤박에서 새로 출시된 큐브 제품도 신기하더라구요.






아예 테스트 하라고 거울까지 가져다 두신 센스 ㅠ_ㅠbbb

생얼로 입장하셔서 풀 메이크업으로 퇴장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ㅋㅋ


그리고 요렇게 4월호 에디터스 픽 코너를 지나고 나면,

이 중 어떤 제품이 젤 갖고 싶은지 투표하는 코너가 나옵니다.

처음에 받은 스티커를 붙이는 곳이죠.








제가 방문했던 2 시쯤엔 랑방의 미 로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었습니다.


테스트 하기 쉬운 향수의 특성 때문인지,

아니면 봄을 닮은 달콤한 향이 통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

저는 개인적으론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디올에 한 표!










에디터스 픽 코너를 지나면 4월호 뷰티쁠에 등장했던 모든 제품들이 테스트 가능하게 종류별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바로 요렇게요 ㅎㅎ

자유롭게 모든 종류의 제품이 테스트 가능합니다.






봄이다 보니 선스크린 제품들이 눈에 띄었구요.









테스트 제품들에는 각각 요렇게 뷰티쁠 딱지가 붙어 있습니다 ;)









신제품 에센스류에는 숨, 오휘, 달팡, 슈에무라, 키엘, 프리메라 등의 제품들이 테스트 할 수 있게 준비 되어 있었는데요.

전체 줄에 휩쓸려 빠르게 지나가다 보니 다 테스트 해 보진 못했어요 ㅠ_ㅠ








슈에무라 인텐시브 화이트닝 에센스인데요,

슈크림이 녹아드는 듯이 부드럽게 발리는 느낌과 촉촉함이 맘에 들었습니다.








"fresh gold"라는 기사에 등장했던 제품들도 눈에 띕니다.







시슬리에서 출시된 골드 컬러 섀도우,

요것도 색이 참 이쁘더라구요 :)







봄이다 보니 역시 핑크 & 오렌지!

각종 오렌지 컬러 제품들만 모아둔 곳은 그야말로 인기 절정이었어요.

다들 거울 들고 뭔가 얼굴에 바르시더라구요 ㅎㅎ








조성아 22에서 출시된 로즈 바닐라 퍼퓸,

고체 형태의 오렌지 향수가 독특하네요 :)






그리고 4월호에 등장한 각종 베이스 베이크업 제품들!

역시 화사한 톤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한 봄인지라.,

옐로우 컬러를 잡아줄 옐로 파운데이션들이 기사와 함께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겔랑의 뜨 뉘 퍼펙션 파운데이션, 독특한 스폰지가 인기를 끌었던 슈에무라 제품들 등 정말

다양한 파운데이션들이 한자리에 놓였습니다 :)






흥미진진한 립 컬러의 향연 역시 인기 만점인 코너였습니다.

수많은 거울들이 눈에 띄시죠 ㅎㅎ







흥미로웠던 건, 시슬리에서 출시된 표토 립 트위스트입니다.

권위적이고 클래식하기만 할 것 같았던 시슬리에서 출시된 트렌디한 아이템이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에 띈, 화려했던 랑방 코너!

새로 출시된 봄을 닮은 향수, 랑방의 미 로가 너무나 예쁘게 전시가 되어있었어요.

랑방만의 별도 팝업 스토어 같은 느낌 :)







자유롭게 시향을 하고, 다양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구요.

랑방 럭키드로우도 즉석에서 이뤄졌는데

선물이 정말 푸짐했어요.

향수 정품과 랑방 백 당첨되신 분도 있고... 장난 아니더라구요 ㅋㅋ

그러나 역시 저는 여기도 꽝 ㅋㅋㅋㅋ










마지막 코너는, 이번 뷰티쁠 팝업 스토어의 샘플 선물 꾸러미를 장식한 제품들의 정품을 만나보는 공간이었어요.

다양한 제품들의 정품을 테스트해볼 수 있었는데,

버츠비, 뉴트로지나, 일리, 에이트루, 더샘, 코드, 로레알 등의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나가는 출구 쪽엔 올 봄,

뷰티쁠에서 깐깐하게 많은 사람들의 공식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해서 선정한 최고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구요 :)









실외로 돌아나온 마지막 순서, 럭키드로우 코너입니다!


정말 여긴 당첨률이 높아서 거의 70 %는 선물을 받아가시는 분위기였습니다 :)

그럼에도 저는 꽝.....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자 안의 붉은 공을 꺼내어서 안에 들은 쪽지를 열어보는 방식인데,

앞, 뒷 사람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ㅎㅎ







가로수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도착!

오늘 받은 선물 꾸러미입니다.









팝업 스토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 제법 쏠쏠한 선물들까지 받아서 즐거운 방문이었습니다.

거기에 행운까지 더해진다면 다른 선물들까지 더해졌겠지만... 제게 그 정도의 행운은 오지 않았어요 ㅠ_ㅠ

여튼, 잡지 속의 신제품들을 직접 만나보고

다음 쇼핑에 참조할 수 있는 정말 흥미진진한 뷰티 놀이터, 뷰티쁠 팝업스토어!!

다음 5월의 팝업스토어에선 어떤 흥미로운 일들이 생길지, 벌써 기대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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